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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6년 만의 컴백작 ‘신의’, 8월 SBS 방송 예정
기사입력 2012.02.15 13:29:41 | 최종수정 2012.02.15 14: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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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의 복귀작 ‘신의’가 SBS에서 올 여름 방송될 전망이다. 결혼과 출산 이후 연예활동을 중단했던 김희선에겐 6년 만의 컴백작이다.

SBS 측 관계자는 15일 “신의 편성을 두고 제작사와 최종 조율중”이라며 “8월께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희선을 비롯해 최민수, 박상원 등이 출연할 계획이지만 아직 남자 주인공은 정해지지 않았다. 3월까지 캐스팅을 마무리 한 뒤, 4월께 촬영을 시작한다.

한편 ‘신의’는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한 한방의학 드라마로 판타지적인 요소에 코미디를 결합시킨 퓨전 사극이다. 김희선을 비롯해 이필립, 김승수, 김병기, 박상원, 최민수, 이민영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특히 드림팀으로 불리는 김종학 PD와 송지나 작가나 호흡을 맞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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