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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SNS 드라마 ‘러브 인 메모리’ 탄생
기사입력 2013.02.13 10:33:00 | 최종수정 2013.02.13 10: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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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SNS 드라마가 탄생했다.

드라마 제작사 아폴로픽쳐스는 13일 “국내 최초 SNS 드라마 ‘러브 인 메모리’를 오는 밸런타인데이에 맞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SNS 드라마는 지상파 TV나 케이블이 아닌 온라인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10분씩 6회에 걸쳐 방영하는 미니시리즈 형식의 새로운 드라마다.

특히 ‘러브 인 메모리’는 최근 결혼으로 화제가 됐던 감미로운 여성보컬 별이 주제곡을 불러 관심이 집중된다. 사랑에 대한 그리운 기억과 치유에 대한 단상을 풍부한 감성과 가슴 저린 서정성으로 감미롭게 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톱스타 반열에 오른 조윤희와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여심을 흔들었던 정겨운, ‘백년의 유산’에서 명품연기를 선보인 최원영 등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러브 인 메모리’는 아련한 첫사랑에 대한 추억을 주제로 한 웰 메이드 미니 드라마로 20대 중반의 현실적인 직장인 현주(조윤희 분)가 우연한 계기로 피터팬 증후군을 앓는 첫 사랑 만세(정겨운 분)와 재회하면서 행복했지만 가슴 아팠던 과거를 추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러브 인 메모리’는 네이버 TV캐스트와 미투데이와 블로그, SNS를 통해 매주 목요일 라이브 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소담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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