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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소정·애슐리·주니, 가족들 곁으로…안정 취하는 중
기사입력 2014.10.23 17: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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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소정이 최근 고향인 원주의 한 병원으로 옮겼다. 다른 멤버들도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소정이 고향에서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애슐리와 주니도 미국과 전라도 광주에서 가족들과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활동 재개를 논할 시점은 아니다.

한편 지난 9월 3일 레이디스 코드가 탑승한 차량은 사고를 당하며 멤버는 물론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등 중경상을 입어 안타까움을 샀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와 권리세가 사망했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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