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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가족과 한국에 있다···허위사실유포에 법적 대응”
기사입력 2014.12.03 17:32:20 | 최종수정 2014.12.03 17: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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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태명 기자]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30)가 ‘인터넷 불륜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법률대리인 측을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정건 측은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많은 고민 끝에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며 여성들을 만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이 에네스 카야의 교제 상대라며 메신저 캡쳐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법률대리인 측은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했다”면서도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고 입장을 표명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고 터키행은 잘못 알려진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법적인 조치를 예고하며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출연 중인 방송 하차에 대해서는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라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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