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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아버지, 연 매출 200억 원대 CEO…‘반전 집안’ 눈길↑
기사입력 2013.02.28 09:06:42 | 최종수정 2013.02.28 09: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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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eNEWS-결정적 한방’ 캡처)

서우와 열애 중인 탤런트 인교진의 아버지가 CEO인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는 ‘반전 부모님’을 둔 스타들이 소개됐다. 특히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인교진의 아버지와 그 회사가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씨는 연 200억 원대의 매출을 자랑하는 중소기업(합성수지 제조업) CEO로, 그의 회사는 업계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탄탄한 기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합성수지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최고경영자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고 고용 창출을 하고 있어 뿌듯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아들 인교진과 함께 출연해 훈훈한 부자애를 과시한 데 이어 특출난 가창력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특히 그는 “젊은 시절 꿈이 가수였다. 집안 반대로 이루지 못한 꿈을 교진이가 대신 이뤄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인교진은 MBC 월화 드라마 ‘마의’에서 권석철 역으로 열연 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염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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