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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정재·임세령 절친 후배 집은 빅뱅 탑 빌라”
기사입력 2015.01.08 10:28:09 | 최종수정 2015.01.08 16: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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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본명 최승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우영 기자]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 커플이 찾았다는 절친한 후배 집은 빅뱅 탑(본명 최승현)의 한남동 고급 빌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 한 주민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정재와 임세령이 빅뱅 탑이 살고 있는 P빌라로 들어가는 걸 몇 차례 목격한 적이 있다"며 "디스패치의 보도 사진 역시 그 날 그 집이 맞다"고 8일 주장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의 `은밀한 데이트`를 추적하면서 "두 사람이 간혹 친한 후배의 집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당시 이 매체는 이곳을 두고 `톱스타들의 아방궁으로 통한다`고 표현해 열애 당사자들 못지않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던 터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탑은 2010년 12월말께 30억원을 호가했던 90평대 P빌라의 주인이 됐다. 이 집은 방 4개와 욕실 3개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181㎡다. 탁 트인 한강 조망권과 최고급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보안이 철저해 사생활 보호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연예인들이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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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P빌라(사진=스타투데이 DB)

한 관계자는 "그렇다고 여러 `톱스타들의 아방궁`이라는 표현은 좀 부정적인 늬앙스"라며 "손님을 맞는 생활 장소인 `사랑방` 정도로 이해하면 맞지 않겠나. 두 사람뿐 아닌, 친한 지인들끼리 모여 가끔 식사도 하고 술도 한 잔 기울이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재와 탑의 친분은 이미 공개됐다. 이정재는 각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탑과 관심사가 비슷해 친구 같이 느껴진다" "가수로만 알았는데 배우로서 큰 기대가 되는 친구다" 등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또한 이정재 탑 정우성 세 사람이 청담동 카페에 앉아 있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탑은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연극영화학 08학번이다. 그룹 빅뱅 멤버로 2006년 데뷔해 2007년 KBS 드라마 `아이 엠 샘`을 통해 배우로 영역을 넓혔다. 이후 드라마 `아이리스`와 영화 `나인틴`, `포화속으로`에 출연해 그해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받으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작년에는 `타짜 : 신의 손`에서 함대길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정재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임세령 상무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열애설 보도기사에 실린 몇 가지 의혹에 대해서는 반박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모 배우로 인해 첫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의혹 또한 근거 없는 주장이다. 이정재는 2012년 11월부터 라테라스의 시행사나 ㈜동양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2013년 10월에 발생한 ㈜동양 사태와도 전혀 무관"하다고 반박했다.

fact@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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