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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스테파니 솔로 컴백 “허리부상 완치‥댄스곡 될 듯”
기사입력 2012.08.14 10:06:26 | 최종수정 2012.08.14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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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 스테파니(본명 김보경)이 솔로 데뷔를 준비중이다.

스태파니는 최근 김건모 박미경 등이 소속된 미디어라인을 통해 솔로로 데뷔한다. 미디어라인 관계자는 “스테파니가 현재 안무연습 및 녹음에 한창이다. 솔로 컴백곡은 스테파니의 특성에 맞는 댄스곡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2007년 국내에서 ‘한번 더 OK’ 이후 일본 진출을 선언한 후 일본 단독콘서트 준비 중 허리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스테파니는 그동안의 부상에서도 완치된 모습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안무연습을 무리없이 소화하고 있다. 건강한 모습을 팬들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은 미디어라인과 SM엔터테인먼트의 공동제작 방식으로 앨범이 완성될 전망이다.

발레 전공인 스테파니는 지난해 이미 LA발레단의 공연 `호두까기 인형`을 통해 발레리나로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당시 스테파니는 “허리부상으로 6개월간 집밖으로 나가지 못했고 외로움과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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