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DB플러스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0월 23일 목 서울 19.9℃흐림
pre stop next
  • 홈
  • 주요뉴스
  • 스타인터뷰
  • TV방송
  • 가요음악
  • 영화
  • 해외연예
  • 포토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천상지희 스테파니 솔로 컴백 “허리부상 완치‥댄스곡 될 듯”
기사입력 2012.08.14 10:06:26 | 최종수정 2012.08.14 11:01:20
보내기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 스테파니(본명 김보경)이 솔로 데뷔를 준비중이다.

스태파니는 최근 김건모 박미경 등이 소속된 미디어라인을 통해 솔로로 데뷔한다. 미디어라인 관계자는 “스테파니가 현재 안무연습 및 녹음에 한창이다. 솔로 컴백곡은 스테파니의 특성에 맞는 댄스곡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2007년 국내에서 ‘한번 더 OK’ 이후 일본 진출을 선언한 후 일본 단독콘서트 준비 중 허리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스테파니는 그동안의 부상에서도 완치된 모습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안무연습을 무리없이 소화하고 있다. 건강한 모습을 팬들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은 미디어라인과 SM엔터테인먼트의 공동제작 방식으로 앨범이 완성될 전망이다.

발레 전공인 스테파니는 지난해 이미 LA발레단의 공연 `호두까기 인형`을 통해 발레리나로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당시 스테파니는 “허리부상으로 6개월간 집밖으로 나가지 못했고 외로움과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notice

0번째 공지사항 배너 이미지

0 번째 이미지1 번째 이미지2 번째 이미지3 번째 이미지4 번째 이미지
2014 재미진 연예가
오프더 레코드

오프더레코드 이미지

인기 포토
인터뷰 이전
박범수 감독, “퇴짜의 연속이었죠”
김준 “‘꽃남’으로 떴으면 발전 없었겠죠”
문정혁 “‘연애의 발견’ 후 결혼고민”
에릭 “연기자 데뷔 후 가장 많은 칭찬, 뿌듯”
서지영 “후배들, 무대 향한 애정 간절했으면”
정우성 “치정멜로, 40대에 연기해서 다행”
방준석 “영화의 완성, 모든 사람의 노력 덕”
변요한 “친구한테 배신…경험 녹였죠”
인터뷰 다음
박범수 감독, “퇴짜의 연속이었죠”

연예 화제
좌쪽이동 해외 화제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