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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안 베이커, 한국 온다…성시경·리쌍 ‘한 무대’
기사입력 2014.04.02 11: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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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안 베이커(사진=GME 제공)

[스타투데이 조우영 기자] 유럽을 평정한 싱어송라이터 바스티안 베이커(22)가 한국에 온다.

베이커는 오는 5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러쉬의 냄새 나는 콘서트3`에서 첫 내한공연을 꾸민다. 이 자리에는 성시경, 리쌍, 장기하와 얼굴들, 자우림 등 실력파 뮤지션이 함께할 예정이다.

베이커는 지난 2011년 싱글 `럭키(Lucky)`와 함께 혜성같이 등장했다. 브릿팝 스타일과 일렉트로닉 음악으로 유럽을 사로잡았다. 작사·작곡·편곡·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춰 짧은 시간 안에 평단과 동료 뮤지션으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았다.그는 지난해 파리에서 엘튼 존, 브라이언 아담스, 조니 할리데이, 마크 레니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오프닝 공연을 맡아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기도 했다.

이러한 베이커가 유럽, 미국, 러시아, 일본에 이어 한국 음악 시장을 노크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그는 영국 록밴드 플라시보의 한국 진출을 도와준 GME(글로벌미디어 엔터테인먼트)와 에이전시 및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베이커는 5월 서울 공연에 이어 올 하반기 제주도에서 열리는 `백록 뮤직페스티벌`에도 유럽 대표로 참가할 계획이다.

이명수 GME 대표는 "유럽에서 큰 성공을 거둔 바스티안 베이커가 이제 아시아권에 눈을 돌리고 있다. 한 단계 진화된 유로팝의 진수를 국내 음악 팬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fact@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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