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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국 금지’ 유승준 “요즘 상태 메롱...불면증”

    가수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유승준은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얘들아 안녕. 승준 오빠, 승준이 형이다. 잘 지내고 있나. 나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며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그는 “요즘 솔직히 상태가 조금 메롱”이라며 “저녁에 잠을 많이 못 잔다. 잠자는 게 진짜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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