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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카메라 꺼지면 귀요미 본능 발동 ‘반전’
기사입력 2012.09.24 08:55:51 | 최종수정 2012.09.24 0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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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드라마 속 독기 가득한 모습과 달리 장난기 넘치는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이하 ‘착한남자’)에 서은기 역으로 출연 중인 문채원은 연일 이어지는 격한 감정 씬에도 불구, 밝고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일명 ‘귀요미’ 3종 세트 사진에는 문채원의 반전 매력이 담겨 있다. 위트 넘치는 표정으로 스태프와 함께 날아오르는 듯한 아톰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 하면, 팔 다리를 들어 올리며 장난치는 모습으로 깨알 같은 재미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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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제작진은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하는 문채원은 장난기 가득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빡빡한 스케줄로 지쳐있는 스태프들의 피로회복제가 돼 촬영장의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착한남자’ 김진원 감독 역시 제작발표회장에서 “문채원은 연기할 때는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을 최선을 다해 보여주는, 늘 열심히 하는 모범생이다. 그녀의 대본을 보면 그녀가 얼마나 서은기라는 캐릭터를 치열하게 연구했는지 흔적이 고스란히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현장에서는 말춤을 추며 분위기를 띄울 줄 아는 매력적인 배우”라고 평하기도 했다.

한편 ‘착한남자’는 방송 4회 만에 MBC ‘아랑사또전’을 따라잡으며 극 전개에 탄력을 받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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