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1월 16일 금 서울 8.7℃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유아인, 길거리캐스팅으로 데뷔 “어릴때부터 남달라”
기사입력 2013.07.24 13:30:19 | 최종수정 2013.07.24 13:30:3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배우 유아인기 데뷔 계기로 길거리 캐스팅을 언급해 화제다.

7월 24일 유아인은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출연해 자신의 데뷔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DJ 공형진이 “배우가 된 계기가 무엇이었냐”고 묻자 유아인은 “대구 경북예고를 다녔는데 고1 때 학교 앞에서 길거리캐스팅이 됐다. 사실 가수를 준비했다.
노래 트레이닝을 받았다”며 자신의 데뷔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유아인은 “학교에서는 미술을 전공했다.
그 때는 연예인이 되어야겠다는 꼬맹이의 마음이었다”며 “가수를 준비하다가 재능이 없다는 말을 듣고, 여러 가지 시련을 겪었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또 유아인은 “사실 고등학교 1학년이 배우의 맛을 알아서, 연기의 맛을 알아서 배우를 하게 되었겠나. 적당히 생긴 얼굴 믿고 이 정도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그런 배우들이 꽤 있더라”며 “그렇게 하다가 '반올림' 오디션을 보게 되어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라며 데뷔 시절을 회상했다.

유아인 길거리캐스팅 일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아인 길거리캐스팅, 멀리서 봐도 눈에 띄는 외모이긴 한듯” “유아인 길거리캐스팅 안 되는게 더 이상하겠지” “유아인 길거리캐스팅, 역시 잘생겼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정연주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