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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가 JYJ 멤버들을 홍보도구로 이용?
기사입력 2011.10.04 08:01:03 | 최종수정 2011.10.04 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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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의 김준수가 멤버 박유천 김재중을 홍보도구로 이용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JYJ 박유천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사람들이 김준수의 축구팀 활동을 취미생활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거의 선수생활과 다를 바 없다”고 말했다. 김준수가 자신이 단장으로 있는 ’에프씨맨’(FC Men)에 대한 애정이 유별나다는 건 이미 유명한 사실. 박유천 김재중을 비롯해 김현중, 송중기, 김범, 비스트 양요섭, 이기광 등이 같은 축구팀 소속이다.

이에 대해 김재중은 “솔직히 내가 경기에 많이 못나가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불만인건 김준수씨 축구팀이 평소 좋은 일을 많이 하는데 그런 일들이 보도가 될 때는 자신의 이름만 들어가 있고 우리 이름이 빠져있다. 우리는 팀의 홍보도구인가”라고 눙을 쳤다.

김준수의 엉뚱함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최근 김준수는 한 게임채널에 출연 숨겨놓은 게임실력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김재중은 “그렇게 방송에 못나가고 있는데 게임채널에 나가는 거 보면 우리 팀이지만 정말‥”이라며 장난스럽게 한숨을 쉬었고, 이에 김준수 역시 “좋아하는 거라 출연한다고 했는데 방송 끝나고 나서 나 자신이 좀 웃기긴 했다”고 솔직히 말했다.

한편 최근 첫 한국어 정규 앨범 ‘인 헤븐’(In heaven)을 발표한 JYJ는 10월 2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빨라우 산 호르디(Palau Sant Jordi)과 11월 6일 독일의 수도 베를린 템포드롬(Tempodrom)공연장에서 첫 유럽 단독 콘서트를 연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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