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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 “김재중 신인상 탈 것‥연기 빛났다”
기사입력 2011.10.04 08:01:03 | 최종수정 2011.10.04 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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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이 같은 팀의 김재중의 첫 연기도전에 대해 극찬했다. 김재중은 최근 종영된 SBS ‘보스를 지켜라’를 통해 처음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박유천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재중씨의 연기를 굉장히 재미있게 봤다. 어머니부터 친척 여동생 까지 ‘보스’의 애청자였다.”며 “내가 잘했다 못했다 얘기할 수 있는 자격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극중에서 제일 빛났던 것 같아. 아우라 같은게 보였다. 이게 재중의 파워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박유천은 연기선배로서 “캐릭터에 잘 스며들었던 것 같다. 극중 캐릭터와 자신이 가진 이미지를 잘 캐칳서 해서 소화했다. 부럽기도 하고 감동도 받았다. 나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재중이 보여줬던 캐릭터의 향을 소화하고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솔직히 말하면 회사에서는 신인상을 탈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팀 동료의 극찬에 김재중은 “좋은 캐릭터를 만났다. 연기만 잘했어도 빵터지는 캐릭터였는데”라며 아쉬움을 전하고 “솔직히 유천의 연기와 비교될 까봐 많이 망설였던 것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첫 한국어 정규 앨범 ‘인 헤븐’(In heaven)을 발표한 JYJ는 10월 2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빨라우 산 호르디(Palau Sant Jordi)과 11월 6일 독일의 수도 베를린 템포드롬(Tempodrom)공연장에서 첫 유럽 단독 콘서트를 연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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