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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토콘‘, 이번엔 훈남 CEO다
기사입력 2012.02.09 10:33:11 | 최종수정 2012.02.09 11: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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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가 훈남 CEO 3인방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한다.

9일 방송되는 '주병진 토크 콘서트-열혈 청년 사업가' 편에는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CEO 3인이 출연해 창업 노하우와 성공비법, 삶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주인공은 대한민국 대표 음원 사이트 '소리바다' 대표 양정환, '팬 아시아 미디어 글로벌 그룹' 대표 컨설턴트 박세정, 떡볶이로 입맛을 사로잡은 '죠스푸드' 대표 나상균 등 세 명.

이들은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수려한 입담으로 MC 주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소리바다를 두 달 만에 만든 양정환 대표의 이야기와 직원들에게 줄 월급이 없어 밤마다 야채를 팔고, 떡볶이를 팔다 조폭과 대립하게 된 나상균 대표의 사연 등 지금의 위치에 있기까지 겪었던 파란만장 인생스토리가 잔잔함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앞서 '주병진 토크 콘서트'는 '아름답게 욕망하라'의 저자이자 ABC뉴스 한국지국장 조주희, 한경희생활과학 대표 한경희, 미 초대형 은행인 웰스파고의 아시아지역 무역금융 담당 박혜아 등 우먼파워 3인방을 게스트로 초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은 9일 오후 11시5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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