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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종민X승재, 부모님 마음 이해한 하루
기사입력 2017.08.27 18:36:30 | 최종수정 2017.08.27 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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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정소영 객원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김종민이 등장해 승재를 돌봐줬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197화는 '소소한 일상의 대단한 발견'이라는 부제로 진행됐다.

이휘재는 서언이 서준이 데리고 헌혈을 하기 위해 헌혈의 집에 방문했다. 헌혈에 대한 설명을 들은 서준은 주사를 맞아야되는 아빠에 대한 걱정으로 눈물을 보여 이휘재를 감동시켰다.
또한 쌍둥이는 이휘재가 헌혈을 끝내고 나오자 "아빠 수고했어요"하면서 냉커피를 건네주면서 또 한 번 아빠를 감동시키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휘재는 쌍둥이가 잃어버린 핸드폰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얘기를 듣고 또 한 번 쌍둥이를 칭찬했다.

동국은 아이들을 데리고 마이선 등반을 시작했다. 산에 올라간 이동국과 삼남매는 이마에 동전을 붙이고 소원을 빌었다. 이동국이 삼남매의 건강을 소원으로 빌자, 삼남매는 "아빠 키 쑥쑥 커지게 해주세요" "아빠 힘내게 해주세요" "아빠 두 번 골인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을 빌어 이동국을 감동시켰다. 이후 국가대표 소집일에 오남매는 집안 부엌에 모여서 아빠를 위한 아침 식사를 만들어 이동국을 감동하게 했다.

로희 엄마 유진은 로희를 위해 원피스를 만들어 선물했다. 옷을 입은 로희는 기뻐하면서 엄마한테 안기며 감사를 표했다. 이후 로희와 아빠는 인력거를 타고 돌아다니기도 하면서 부녀 데이트를 즐겼다.

승재 아빠 지용은 승재에게 삼촌이 온다고 알려줬고, 그 삼촌의 정체는 김종민이었다. 잠시 대화를 나누고 번호를 교환한 후 지용은 외출했고 김종민과 승재 둘 만의 시간이 시작됐다. 승재는 김종민에게 커피 마시라면서 간장 커피를 주는 등 김종민과 역대급 장난꾸러기 케미를 발산했다. 이후 김종민은 정기검진을 위해 승재를 데리고 치과를 방문했다. 승재를 보살피던 김종민은 문득 부모님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샘 아들 윌리엄은 거울 놀이를 하며, 거울 속의 자신의 모습에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아빠 샘의 부탁을 받아 방에 있는 엄마한테 바나나, 과자, 물을 배달하는 생애 첫 심부름을 하게 됐다. 아파트 반상회에 나간 샘과 윌리엄은 정주리와 아들 도윤이를 만나기도 했다.

다음 주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98화 '세상에 없던 하루'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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