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1월 16일 금 서울 9.9℃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단독]김성오, 홍자매의 ‘화유기’ 캐스팅 확정
기사입력 2017.09.18 15:12:54 | 최종수정 2017.09.18 16:38:3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김성오가 홍자매의 신작 ‘화유기’에 전격 캐스팅 됐다.

최근 연예계에 따르면 김성오는 ‘화유기’에서 출연 제의를 받고 고심 끝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기존 시나리오에는 없었던 캐릭터지만 김성오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역할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현대물로 재창조한 로맨틱 판타지 퇴마 극으로, 퇴폐적인 불한당이자 악동요괴인 손오공과 매력적인 셀럽이자 흰소요괴인 우마왕이 서로 대립하며, 2017년 악귀가 창궐하는 어두운 세상에서 참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판타지 장르가 주는 풍성한 볼거리와 호러 코드의 긴장감, 코믹한 캐릭터와 로맨스가 한 데 어우러져 드라마 명가 tvN의 새로운 야심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 ‘널 기다리며’를 통해 소름끼치는 악역 연기를 선보인 김성오는 이후 ‘불한당’, 드라마 ‘쌈, 마이웨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새로운 드라마 ‘화유기’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화유기’의 여주인공으로는 오연서가 물망에 올랐고, 남자 주인공으로는 이승기가 일찌감치 낙점된 상태다.

kiki202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