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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오늘부터 1일“..‘변혁의 사랑‘ 최시원X강소라, 한 배 탔다
기사입력 2017.10.16 07:01:01 | 최종수정 2017.10.16 07: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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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변혁의 사랑’ 최시원 강소라가 한 배를 탔다.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 2호에서 백준(강소라 분)은 변혁(최시원 분)이 개망나니 재벌 3세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변혁이 기내 난동을 부릴 당시 그 피해를 당한 하연희(김예원 분)가 백준, 권제훈(공명 분)과 같은 빌라에 살고 있었고, 네 사람이 마주치게 됐다. 백준은 분노했고 결국 변혁은 호텔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그런 와중에 백준은 변혁의 형인 강수그룹 변우성(이재윤 분)이 변혁과 같은 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우연히 변우성이 탄 차를 대리운전 하게 되면서 이를 알게 된 것.

백준과 권제훈은 변혁이 경찰에게 잡히는 걸 막기 위해 서둘러 호텔로 갔다.
백준은 변혁을 만나 "내가 널 여기서 꺼내주는 대가로 500만원을 받겠다"고 제안했다.

변혁은 "앞으로 내가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내 옆에 있어라. 월급은 강수그룹 비서들 평균 월급이고 근무시간은 눈 뜰 때부터 잠들 때까지"라고 다시 제안했고, 백준은 "사적인 대화 금지, 친한 척 금지, 9시부터 7시까지 근무시간"이라고 말하며 제안을 받아들였다.

변혁은 백준에게 악수를 청하며 "오늘부터 우리 1일이다"라고 말했다. 백준은 변혁의 손을 맞잡았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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