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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 측 “청소년뿐만 아닌 성인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
기사입력 2017.10.26 10:40:37 | 최종수정 2017.10.26 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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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복수노트' 측이 작품을 향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SK브로드밴드 oksusu 새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 제작발표회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복수노트' 제작사 히든시퀀스 이재문 대표와 김향기 김환희 박솔로몬 차은우 지건우가 참석했다.

이 대표는 이날 "'복수노트'가 여느 웹드라마처럼 보이지 않길 바랐다.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배우들을 힘들게 캐스팅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디어와 콘텐츠 기준이 바뀌고 있다. '복수노트'를 시작으로 계속 청소년 시리즈를 제작할 예정이다. 주목해달라"고 강조했다.

김향기는 "주인공 호구희는 중학생 때 친구들에게 호구로 대접 받다가 새로운 친구들과 '복수노트'라는 앱을 만나 성장하는 캐릭터다"고 밝혔다.


이어 박솔로몬은 "신지훈은 외모 공부 등 빠질 것 없는 인기인이다"고 했고, 지건우는 "호구희의 오빠인 호구준 역할을 맡았다. 명문대 의대에 재학 중이다. 호구희와 싸우기도 하지만, 신경 써주는 '츤데레 오빠'다"고 했다.

22부작 웹드라마 '복수노트'는 당하기만 하고 살던 소녀 앞에 어느 날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진다는 복수노트가 주어지고, 소녀의 선택과 고민 속에서 색다른 사춘기 성장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7일 오전 10시 oksusu에서 첫 방송.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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