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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마이틴 “타이틀곡 안무가 빅스 엔, ‘섹시해야 한다’ 조언”
기사입력 2018.07.10 16: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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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이틴 김국헌.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마이틴이 타이틀곡 안무가로 참여한 빅스 엔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마이틴은 1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2집 미니앨범 ‘F;UZZLE(퍼즐)’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SHE BAD(쉬배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쉬배드'는 빅스 멤버 엔이 안무가로 참여했다. 김국헌은 “회사 PD님이 빅스 엔 선배님과 막역한 사이다.
이번에도 부탁을 드렸는데 흔쾌히 맡아주셨다. 섹시하고 세련된 안무를 짜주셨다"라고 미소 지었다.


이어 엔이 조언을 해준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국헌은 “'섹시해야 하고 무대에서 선이 살아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해주셨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틴의 이번 타이틀곡 ‘SHE BAD(쉬배드)’는 매력적인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담긴 EDM 기반의 팝 곡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멤버 신준섭이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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