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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룸’ 김희선X김해숙, 영혼 체인지 성공 OR 실패? 궁금증 UP
기사입력 2018.10.31 08: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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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나인룸’ 김희선-김해숙의 영혼체인지 시도 이후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파격적인 전개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 연출 지영수)의 9화 예고편이 예측불허의 스토리를 암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 사이에서 김희선-김해숙의 영혼 체인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것.

지난 방송에서는 기유진(김영광 분)은 장화사(을지해이 몸, 김희선 분)-을지해이(장화사 몸, 김해숙 분)의 영혼이 뒤바뀐 것을 알아채고 어떻게든 두 사람의 영혼을 제자리에 돌려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8화 엔딩에서 기유진이 장화사와 을지해이의 두 손을 묶고 제세동기를 작동시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예고편에서 영혼 체인지 여부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우선 김희선은 다급하게 병실을 빠져 나온 후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어 몸을 원래대로 되돌리려는 김영광을 피해 이경영의 차를 타고 병원 밖으로 도망치고 있어 의아함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제가 바로 승률 100% 을지해이거든요”라고 도도하고 시크한 김희선의 내레이션과 함께 이경영과 거래를 하려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거래를 제안하는 김희선이 영혼 체인지 성공 후 을지해이의 모습인지, 아니면 영혼 체인지 실패한 후 복수에 박차를 가하는 장화사의 모습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코마상태였던 김해숙이 드디어 교도소 밖으로 나오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죽음이 나를 데려갈 때 추영배, 당신도 나와 함께 그곳으로 가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김해숙의 내레이션이 앞으로의 사이다 전개를 예감케 하고 있다.

이처럼 김희선-김해숙의 영혼체인지가 성공한 것인지 아니면 실패로 돌아간 것인지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나인룸’ 9화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나인룸’ 9화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정말 돌아온 건가요? 너무 기대돼요!“, “안 바뀐 건데 바뀐 것처럼 연기할 것 같음“, “와. 토요일 언제 오나요! 너무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진짜 어떻게 되는 거에요? 너무 궁금해요! 손에 땀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 매주 토,일 밤 9시에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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