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2월 16일 일 서울 -0.9℃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살림남2’ “애들이 애를 키우네“ 최민환♡김율희, 6개월 아들과 육아ing
기사입력 2018.12.05 21:41:58 | 최종수정 2018.12.06 01:38:4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살림하는 남자들2’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율희의 일상이 그려졌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이 새로운 살림남으로 출연해 아내 김율희와 아들 최재율을 공개했다.

이날 최민환은 “처음 공개됐을 때, 혹시 나와 아이 때문에 율희 앞길 막는 건 아닐까 고민이 많았다. 우리 나이 때는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겪고 더 성장해야 하는데 그것마저 내가 못 하게 한 게 아닐까”라며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율희 역시 “열애, 임신, 결혼을 동시에 알렸어야 했기 때문에 되게 안 좋게 보여질까봐 걱정이 많았다”고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밝혔다.

한편 이들 아이돌 부부를 꼭 닮은 생후 6개월된 아들 재율이가 공개됐다.
율희는 아들을 위해 직접 이유식을 만들었고, 최민환은 이유식을 아들에게 손수 먹이는 등 적극 육아 분업을 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최민환은 박력 넘치게 이유식을 먹여 웃음을 샀다. 이를 본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너무 강하게 키우는 거 아니냐” “돌 되기 전에 철 들겠다” “애들이 애를 키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양락은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고 “세 사람 나이를 다 합쳐도 나보다 적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