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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노희경 작가 러브콜에 13년 만의 안방복귀 검토
기사입력 2012.07.23 17:24:33 | 최종수정 2012.07.23 17: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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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이 13년 만의 드라마 복귀를 타진 중이다. 원빈의 마음을 사로잡은 대본은 바로 노희경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2000년 ‘가을동화’ 이후 스크린에서 주로 활동해 온 원빈은 내년 방송 예정인 노희경 작가의 신작 드라마 출연을 두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원빈 소속사 관계자는 2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 전화통화에서 “노희경 작가님이 쓴 드라마 대본을 받고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아직 출연 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검토해 온 차기작 중 제일 마음이 끌려 브라운관 복귀를 생각하고 있는 것은 맞다”고 했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로 스타성과 연기력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바 있다.
이후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해 온 끝에 노희경 작가와 한 배를 탈 것이 기대되고 있다.

‘거짓말’ ‘꽃보다 아름다워’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을 집필한 스타 작가로 감성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대사로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노희경 신작 드라마의 연출은 ‘아이리스’ 김규태 PD가 맡을 예정이다.

원빈 캐스팅 물망 보도 이후 여자 주인공으로 김태희가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해당 드라마는 방송사도, 방송 시기도 결정되지 않은 상태. 하지만 원빈의 출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면서 2013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작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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