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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BIFF]장동건 “고소영과 다시 연기 호흡? 어색하고 힘들 것“
기사입력 2017.10.13 17:47:11 | 최종수정 2017.10.13 17: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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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부산)=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장동건이 다시 호흡을 맞추고 싶은 여배우에 대해 "고소영과는 힘들 것"이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한국영화기자협회가 배우 장동건과 함께하는 '오픈 토크-더 보이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장동건은 이날 "고소영씨와는 과거 '연풍연가'를 찍었다"며 "지금은 같이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싶다. 예전보다 더 어색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고소영씨도 절대 나와 못할 것 같다는 그런 얘기를 해본 적도 있다"며 "서로 연기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내가 여배우들과 작업을 많이 한 편은 아니다"라며 "앞으로 그런 기회가 있으면 연기를 안 해본 여배우와 계속 해야하지 않나"라고 짚어 현장을 웃겼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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