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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 욕설' 나스리…"대표팀 추방하자" 갈등 증폭
기사입력 2012.06.26 18:24:16 | 최종수정 2012.06.26 23: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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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에게 폭언해 논란을 일으킨 나스리. / 레퀴프 보도 캡처


[스포츠서울닷컴ㅣ김용일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25·맨체스터 시티)가 자국 언론과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프랑스 일부 국민은 "나스리를 대표팀서 추방하자"고 입을 모으고 있어 나스리의 앞으로 발언이 주목되고 있다.


프랑스 스포츠 일간지 '레퀴프' 인터넷판은 26일 취재기자에게 폭언한 나스리의 처벌 여부에 대해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프랑스 대표팀에서 추방'이 56%를 차지했다.

나스리의 행동에 대해 프랑스 국민들도 적잖이 실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6개월 대표팀 활동 정지', '처벌이 필요 없다'가 16%였고, '3경기 출장 정지'가 12%로 나타났다.


나스리는 유로 2012 8강전에서 스페인에 0-2로 완패한 뒤 현지 취재기자에게 욕설해 파문을 일으켰다.

경기를 마친 뒤 공동 취재구역에서 한 기자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그는 "당신들은 항상 문제가 되는 이야깃거리만 찾는다"며 불쾌한 표정으로 자리를 떴다.

이에 근처에 있던 기자가 "그럼 어서가라"고 말하자 나스리는 욕설을 퍼부었다.


잉글랜드와 조별 리그 2차전에서도 선제골을 터뜨린 뒤 검지를 입술에 대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후 "내 경기력을 비난한 '레퀴프'의 입을 다물게 하고 싶었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프랑스 축구협회가 나스리의 징계 여부를 검토 중인 가운데, 나스리와 관계가 최악의 국면을 맞이한 '레퀴프'도 설문 조사를 통해 압박하고 있다.



kyi0486@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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