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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최경환 총재 "무조건 6개 구단 유지하겠다"
기사입력 2012.07.06 11:12:06 | 최종수정 2012.07.06 15: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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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한국여자농구연맹 임시 총회가 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각팀 단장과 구단주가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 날 제 6대 신임 총재로 선임된 최경환(왼쪽) 국회의원이 총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홍승한 기자hongsfilm@sportsseoul.com

"인수구단을 찾는데 시간이 걸릴 경우 연맹 차원에서 지원해 6개 구단 체제를 유지시키겠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새 총재로 추대된 최경환 총재가 6개 구단 체제 유지에 대해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최 총재는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WKBL 임시총회에서 새 총재로 추대된 뒤 "현재 여자프로농구는 고사위기에 있다. 가장 큰 문제인, 신세계를 인수할 기업을 물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만에 하나 시간이 걸릴 경우 연맹차원에서 지원해, 어떤 일이 있어도 이번 시즌 6개 구단 체제를 유지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 총재는 여자프로농구 회생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선수 출신을 위원장으로 하는 여자프로농구 회생위원회(가칭)를 열어 근본적인 문제를 테이블에 올려놓고 선수 입장에서 해법을 찾아보겠다. 그 안에는 용병제 도입 등 선수층 확대방안과 학생 여자농구 지원안, 연봉 샐러리캡 인상 문제, 정규시즌 스폰서 확대 방안이 포함돼 있다. 다각적인 방안을 연구해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최 총재는 국제 경기력 하락 등 위기를 맞은 여자농구의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주 여자농구 올림픽 예선 한일전을 시청하다가 큰 충격을 받았다. 여자농구의 팬으로서 이렇게 해서는 안될 것 같은 마음이 솟구쳤다.
위기에 빠진 여자 프로농구를 살리는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 충격을 크게 받아 (총재직 권유를)받아드리게 됐다"라고 말했다.

최경환 총재는 청와대 비서실 경제수석 보좌관, 지식경제부 장관, 17,18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지난 4월 19대 총선에서도 지역구(경북 청도)에서 당선됐다.

김경윤기자 bicycl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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