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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추신수, 1번 타자 변신 후 미친 타격감" 칭찬
기사입력 2012.07.06 21:19:24 | 최종수정 2012.07.07 09: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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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ㅣ신원엽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1번 타자로 변신한 뒤 쾌조의 타격감을 보이는 것에 미국 언론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6일(이하 한국시각) AP 통신은 이날 미국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12시즌 메이저리그에서 클리블랜드가 탬파베이 레이스를 3-1로 이긴 경기 내용을 보도하면서 "1회 터뜨린 홈런으로 팀 승리를 이끈 추신수는 1번 타자로 타순을 바꾼 이후 `미친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며 좋은 평가를 내렸다.

이 매체는 "추신수가 1번 타자로 나선 지난 48경기 동안 타율 3할2푼7리(196타수64안타)에 8홈런 20타점 42득점을 기록했다. 2할3푼5리에 머물던 추신수의 타율이 어느새 3할에 가까운 2할9푼5리로 껑충 뛰어 올라선 것"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날 여느 때처럼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추신수는 0-0으로 맞선 1회말 상대 선발 투수 제러미 헬릭슨의 3구째 가운데 직구를 잡아당겨 우월 솔로포를 작렬했다. 이 선제 솔로포로 신고한 시즌 9호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지난 3일 0-3으로 진 LA 에인절스와 홈경기에서 4타수 2안타를 때려내며 이어간 연속 안타 행진도 4경기로 늘린 추신수는 연일 좋은 타격감을 보이며 3할 타율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wannabe25@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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