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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영표!" 22G 연속 풀타임에 2G 연속 도움
기사입력 2012.07.23 16:17:36 | 최종수정 2012.07.23 16: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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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가 새너제이전에서 절묘한 스루패스로 1도움을 올렸다.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스포츠서울닷컴 | 박소연 인턴기자] `초롱이` 이영표(35·밴쿠버 화이트캡스)가 개막전 이후 22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하며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전경기 풀타임 출전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지난 경기에 이어 연속으로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20대 못지 않은 경기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영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시즌 MLS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전후반 90분 내내 그라운드를 누빈 이영표는 역시 풀타임 출전한 상대팀 저스틴 머로우와 전경기 풀타임 공동 1위 기록을 이어갔다. 또 지난 19일 LA갤럭시와 홈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한 뒤 2경기 연속으로 도움을 올리며 올시즌 공격 포인트를 5개(1골 4도움)로 늘렸다.

전반 19분 이영표는 오른쪽으로 침투하던 데인 리처즈를 향해 절묘한 스루패스를 연결했다.

순식간에 새너제이의 수비를 뚫은 리처즈는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 냈다. 이후 밴쿠버는 전반 38분 동점골을 허용하며 전반을 1-1로 마쳤지만 후반 17분 롭슨의 결승골로 경기를 2-1로 마무리했다.

밴쿠버는 이날 승리로 9승(7무6패·승점 34)째를 기록하며 MLS 서부지구 단독 3위로 뛰어 올랐다.

claire85@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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