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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MBN] `저작권법 37조` 기발한 패러디
기사입력 2012.07.11 00:00:03 | 최종수정 2012.07.11 07: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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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공화국 (밤 11시)

4일부터 MBN ’개그공화국’에 합류한 김대범이 주위의 온갖 것을 패러디하는 ’저작권법 37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저작권법 37조에 따라 출처를 명시할 때마다 객석은 자지러진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서로를 그리워하는 상황. 로미오는 줄리엣이 불러주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고 말한다. 이때 출처를 짚는 한마디에 웃음이 터진다. "박상철 3집 ’무조건’". 정치ㆍ사회 문제도 피해가지 못한다. 줄리엣은 로미오와의 사랑이 힘들어 포기하려 한다고 말한다. 로미오는 "그 말을 들으니 가슴이 아프다"고 한다.
갸우뚱하고 있을 때 김대범이 또 나선다. "대통령 친형 이상득 전 의원이 검찰에 소환될 때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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