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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MBN] 바지락 칼국수의 탄생 비화
기사입력 2013.03.06 00:00:05 | 최종수정 2013.03.06 0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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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수다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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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거나 우울할 때 생각나는 음식이 칼국수다. 기분이 가라앉을 때 유난히 칼국수가 먹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의 영향 때문이다.

탄수화물은 뇌에서 세로토닌이 많이 나오도록 자극해 신경을 안정시킨다. 게다가 면발을 후루룩 입에 집어넣을 때 그 촉감과 냄새는 뇌를 자극해 기분을 좋게 만든다.

방송은 칼국수의 효능을 집중 소개한다. 또 남녀노소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는 바지락 칼국수의 탄생 비화도 들려준다. 염전에서 우연한 계기로 만들어진 뒤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지락 칼국수에 얽힌 유래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각 지역 칼국수를 소개하는데,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다채로운 조리법은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선희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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