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DB플러스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8월 28일 목 서울 23.8℃흐림
pre stop next
  • 홈
  • 주요뉴스
  • 스타투데이&
  • 스타인터뷰
  • TV방송
  • 가요음악
  • 영화
  • 해외연예
  • 포토

뉴스 > mbn가이드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김나영, 황당 허리사이즈 공개에 발끈...
‘줄자 없이도 맞춤정장을 만들 수 있다?’ 일반인 ‘인간 줄자’등장
‘여성들이 알고 있는 옆구리는 허리 사이즈가 아니다’ 이색주장
줄자 없이 얼굴만 봐도 신체 사이즈를 맞히는 특급 비법 공개
기사입력 2013.03.06 16:58:00 | 최종수정 2013.03.06 17:11:15
보내기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신선하고 자극적인 소재로 시청자들 ‘시선 집중’
우리 주변 생활 고수들의 활약으로 종편 예능계의 新강자로 자리잡아
<엄지의 제왕>, 매회 3% 이상 높은 시청률 기록하며 승승장구


MBN 신개념 노하우 대결쇼 <엄지의 제왕>에 줄자 없이 다른 사람들의 얼굴만 봐도 신체 사이즈를 맞히는 일반인 ‘인간 줄자’가 방송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밤 11시 방송된 MBN<엄지의 제왕>에는 줄자 없이도, 보지 않고도 사이즈를 맞추는 황상연 씨가 출연, ‘줄자 없이도, 보지 않고도 사이즈를 알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 날 황상연 생활고수가 전한 비법은 바로 ‘목과 허리 사이즈, 얼굴 볼살과 가슴 사이즈는 비례한다’는 것, 또 ‘어깨 사이즈를 보면 전체 체형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오랜 기간 경험에서 체득한 데이터에 따른 분석과 비법이라는 해석. 그는 “18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치수를 재다 보니까 신체 비율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터득했다”고 설명했다.

황 생활고수가 공개한 노하우는 패널로 참여한 개그맨 양원경과 김나영의 어깨, 가슴, 허리 등 신체 사이즈를 눈대중만으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히 맞춤으로써 그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었다.

특히, 그는 여성 패널로 등장한 김나영의 허리 사이즈를 ‘정확히 29.5인치’라고 지목해 김나영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에 김나영은 “말도 안된다.

실수하신 거다”라고 발끈했고, 이에 황 씨는 “여성들이 알고 있는 옆구리는 허리 사이즈가 아니다.

맞춤 정장에서의 허리 사이즈는 바지를 입는 위치다.

여성들은 골반이 있어서 허리 사이즈 24인치는 불가능한 치수다.

김나영 씨의 ‘옆구리 사이즈가 24인치’라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그의 돌직구 발언에 김태현은 “제 바지 좀 드릴께요”라며 센스 있는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고, 김나영은 ‘허리사이즈는 옆구리가 아닌 골반을 측정한 수치인거다’고 거듭 강조하며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진행을 맡은 MC 허참의 양복을 맞추는 미션 수행에도 성공하는 모습에 방청객들은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했다.

또 인간 줄자의 놀라운 능력 검증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았다.

두 명의 여자 모델 앞에 대형 가림막을 설치, 과연 그가 정말 얼굴만 보고도 신체 사이즈를 맞출 수 있을 것인가를 실험해봤고 보지 않고도 사이즈를 알아맞히는 그의 능력은 좌중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신체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코디 노하우와 체형별로 반드시 알아야 할 양복을 고르고 입는 특급 비법도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엄지의 제왕> 9회는3.03%(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입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매회 3%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하며 종편 예능계의 新강자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원조 ‘국민MC’ 허참이 진행을 맡은 신개념 노하우 대결쇼 <엄지의 제왕>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MBN에서 시청할 수 있다.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notice

0번째 공지사항 배너 이미지

0 번째 이미지1 번째 이미지2 번째 이미지3 번째 이미지4 번째 이미지
2014 재미진 연예가
오프더 레코드

오프더레코드 이미지

인기 포토
인터뷰 이전
‘힙합신 송강호’ 에이더스트를 아시나요?
데이브레이크, 이들이 제대로 노는 법
고영빈 “프리실라, 게이쇼로 치부하면 후회!”
지현우 “정은지, 다른 여배우들과 달라”
이권 감독, "김태용 감독에게 배운 건…"
송새벽, "코미디 배우로만 소비? 고민 했지만…"
`명량` 김한민 감독, "대한민국 뇌관 건드려…"
한예리 "박유천과 베드신, `뒤엉키기 시작한다`..
인터뷰 다음
‘힙합신 송강호’ 에이더스트를 아시나요?

연예 화제
좌쪽이동 해외 화제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