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DB플러스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7월 30일 수 서울 25.4℃흐림
pre stop next
  • 홈
  • 주요뉴스
  • 스타투데이&
  • 스타인터뷰
  • TV방송
  • 가요음악
  • 영화
  • 해외연예
  • 포토

뉴스 > MKSports Top (MK메인)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넥센, 갈 길 바쁜 두산 잡고 4연패 탈출
기사입력 2012.09.13 21:15:43 | 최종수정 2012.09.14 10:13:16
보내기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13일 오후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 1회말 무사 3루 넥센 강정호의 좌전안타때 동점득점을 올린 3루주자 서건창이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목동)=김영구 기자

[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 안준철 기자] 넥센이 갈길 바쁜 두산을 누르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넥센 히어로즈는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타점 2득점을 올린 서건창의 활약을 힙입어 4-2로 승리했다. 두산과의 상대전적에서 9승7패로 앞서게 된 넥센은 53승2무60패로 5위 KIA와 반경기차로 좁혔다. 반면 두산은 3연승에서 연승행진이 멈췄고 이날 경기가 없던 3위 SK와 1경기차로 벌어졌다.

넥센 선발이 목동에서 특히 강한 브랜든 나이트였지만 1회초 두산이 먼저 2점을 뽑았다. 선두타자 이종욱이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손시헌의 우중간 2루타로 무사 2,3루 찬스를 잡았다. 이후 김현수의 중견수 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은 두산은 윤석민의 3루땅볼 때 홈으로 쇄도하던 3루주자 손시헌이 아웃됐지만 최준석과 이원석의 연속 안타로 1점 더 추가했다.

넥센은 1회말 공격에서 바로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장기영이 중전안타로 포문을 연 후 서건창이 우익선상을 타고 흐르는 3루타를 터뜨리며 1점 만회했고, 강정호의 좌전적시타로 서건창이 홈을 밟아 2-2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균형을 깨뜨린 쪽은 넥센. 넥센은 3회말 1사 후 서건창이 우전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이후 강정호의 볼넷과 박병호의 유격수 땅볼로 2사 2,3루를 만든 뒤 이중 도루를 성공시키며 서건창이 홈을 밟아 3-2로 역전했다. 이어 4회 2사 3루에서 김민성의 적시타로 추가점을 뽑아 점수를 벌렸다.


두산 타선은 다시 안정을 찾은 나이트를 좀처럼 공략하지 못했다. 7이닝 동안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한 나이트에 이어 넥센은 박성훈-김병현-손승락이 이어 던져 팀의 승리를 지켰다. 이날 승리를 추가한 나이트는 시즌 14승(3패)째를 거두며 다승 공동선두로 뛰어올랐다.

[mksports@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notice

0번째 공지사항 배너 이미지

0 번째 이미지1 번째 이미지2 번째 이미지3 번째 이미지4 번째 이미지
2014 재미진 연예가
오프더 레코드

오프더레코드 이미지

인기 포토
인터뷰 이전
낭만으로 사는 18년차 가수 박혜경의 ‘고백’
"달라졌다고? 우리만의 色은 변함없죠"
‘빨간’ 현아의 겉이 아닌 농익은 속을 봤을 때
강소라 "`써니` 땐 학생…이제 여자가 됐대요"
손지창 "자녀 유학? 뛰어놀게 하려고 갑니다"
이민영, "하루 웃음 위해 8개월 고생"
`운널사` 장나라, "장혁과 케미점수 100점"
어쿠스틱 블랑의 `유기농` 작법은 분명 통한다
인터뷰 다음
낭만으로 사는 18년차 가수 박혜경의 ‘고백’

연예 화제
좌쪽이동 해외 화제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