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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친선대사’ 빅토리아 베컴 “겸손한 자세로 에이즈와 싸울 것“
기사입력 2014.09.26 17: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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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태명 인턴기자]

빅토리아 베컴(40, Victoria Beckham)이 UN 유엔에이즈계획 국제 친선대사로 임명됐다.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UN 본부에서 UN에이즈위원회(UNAIDS) 친선대사로서 ‘여성과 엄마로서의 책임감’에 관한 연설을 했다. UN에이즈위원회는 UN의 에이즈 대책 전담기구다.

빅토리아 베컴은 니콜 키드먼, 안젤리나 졸리, 엠마 왓슨, 스파이스걸스 출신 게리 할리웰, 남편 데이비드 베컴에 이어 친선대사 역할을 맡게 됐다.
그녀는 이번 연설을 위해 자신의 브랜드 숍 개장식도 뒤로 한 채 미국을 방문했다. 25일 진행된 의류숍 개장식에는 남편 데이비드 베컴이 대신 참석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남아공에 갔을 때가 내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아이들에게 에이즈를 갖고 태어나게 할 수는 없다.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이 자리에 서게 돼 영광이다. 더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출처 :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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