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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성준앓이…걸그룹은 ‘아빠어디가’꺼?
기사입력 2013.03.05 1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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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산다라박이 ‘아빠 어디가 앓이’에 동참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새로운 이상형이 생겼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의 추측이 난무하자 산다라박은 “준이선배”라는 글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캡처사진을 게재해 이상형의 주인공이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임을 밝혔다.

같은 그룹 멤버 공민지는 “요사진도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사진을 올리며 “준이 선배는 제겁니다~ 제가 찜했어요”라고 ‘성준앓이’에 동참했다.


실제 산다라박은 올해 30세로, 7살이 된 성준과 23살 차이다. 이를 안 누리꾼들이 산다라박에 “준이가 재수 안하고 대학 들어가면 25학번이래요”라고 알렸고, 산다라박은 “이모 미소로 응원하는 중 입니다. 아직..누..누나..라고 해도 되나요?” “그럼 조금만 기다렸다가 내가 26학번으로 입학하면 되는가봉가?”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도 걸그룹 카라 강지영과 가수 NS윤지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윤민수의 아들 윤후 앓이를 했고, 쥬얼리 은정, 레인보우 노을도 역시 트위터를 통해 ‘아빠 어디가’ 애청자임을 드러낸 바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소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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