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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심사위원 극찬 ‘기립박수까지‘
기사입력 2015.03.02 22: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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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케이티김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정승환 박윤하 릴리M 케이티김 그레이스신 이진아 스파클링걸스 서예안 등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케이티김은 색다른 편곡에 맞춰 열창해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무대를 본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양현석은 "박진영이 기립박수를 했는데, 나는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박수를 치고 싶었다"며 "난 널 처음부터 믿어줬다.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무대)다"고 칭찬했다.

이와 관련 케이티김의 무대 영상 다시보기가 방송 이후 하루도 채 되지 않아 단 4시간 30분 만에 100만 뷰를 달성(집계: 네이버 TV캐스트 3월 1일 오후 11시 00분), 20시간 30분 만에 200만 뷰를 달성(집계: 네이버 TV캐스트 3월 2일 오후 3시 00분)해 화제다. 이는 괴물 신인이라 불린 이진아나 음원깡패 정승환의 기록까지 뒤엎는 신기록.

지난 2월 22일 방송됐던 재대결에서는 심사위원들의 혹평 속에서 '슬럼프인가'라는 우려까지 자아냈던 케이티김이 'TOP8' 결정전에서 모든 의문을 불식시키고 불사조처럼 부활해내면서 심사위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환호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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