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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의 ‘허닭’, 한파·불황 이중고에도 함박웃음
기사입력 2013.01.10 08:40:56 | 최종수정 2013.01.10 09: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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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다이어트, 동안 등 웰빙이 현대인들에게 생활방식의 트렌드가 되면서 커져가는 닭가슴살 시장의 규모에 업계는 함박웃음이 가득하다.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지난해 1월~9월 닭가슴살 시장 규모는 230억원대로 2010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닭가슴살은 근육형성과 다이어트에 필수요소로 알려진 단백질이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 단백질은 뼈, 근육, 머리카락 등의 대부분을 구성하는데 단백질 섭취로 근육량이 많아지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면서 닭가슴살을 함께 먹어주는 것.

특히 닭가슴살 생육은 유통기한이 짧은데다 조리하기 번거로워 조리가 다 된 상태에서 출시되어간편히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업계의 제품들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어 그 시장 역시 2010년 140억원 규모, 2011년 230억원 규모, 2012년 300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의 허경환은 “실제 닭가슴살을 먹고 운동하며 느낀 불편한 점을 최대한 반영해 제품을 생산해 최근에는 휴대와 섭취, 보관이 더 편하고 용이한 닭가슴살 통조림, 닭가슴살 육포 등도 출시했다”며 “아무래도 직접 조리하는 것보다 사먹는 게 여러모로 편한 것이 사실이다”고 전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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