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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K플러스 전략적 제휴 및 투자‥‘제2의 차승원’ 나오나
기사입력 2014.02.18 13: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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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최고의 모델 컴퍼니 ‘K플러스(K PLUS)’와 전략적 제휴 및 지분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는 “국내 모델들이 K팝과 한류 드라마 못지않게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고, 이 분야에서 더 큰 성장 잠재력과 가능성이 기대된다”면서 “K플러스에 대한 전략적 제휴와 지분 투자를 통해 패션 모델 분야의 인재풀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다각화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윈윈전략을 펼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K플러스는 패션모델 출신으로 20여년간 차승원, 박둘선 등 수백여명의 탑모델을 배출시키고 뉴욕 카네기홀과 평양 행사, 서울패션위크 등 기획자로서도 유명한 고은경 대표가 2008년 설립한 모델 컴퍼니로, 현재 K플러스에는 아이유의 ‘분홍신’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장기용을 비롯해 170여 명의 모델이 소속돼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전략적 제휴 및 투자 결정으로, 글로벌 토탈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광폭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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