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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식스맨‘ 최시원, 할리우드 리액션 “미국 느낌 난다“
기사입력 2015.03.28 19: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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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이른바 할리우드 리액션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최시원은 2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의 4번째 후보로 등장했다.

최시원은 이날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조명탄과 자동차 클랙슨의 소리에 최시원은 특유의 여유 있으면서도 세련된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미국 느낌 난다" "할리우드 리액션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병재는 화려한 리액션을 보이며 강렬하게 등장했다.

유병재는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근데 왜 반말이냐"고 저격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광희는 "방송 작가인줄 몰랐다. 작가 하지 왜 왔느냐"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식스맨을 뽑는 프로젝트가 방송됐으며 최종 8인인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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