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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지성 오른팔 노두 심훈기 ‘톡톡튀네‘
기사입력 2010.07.11 16: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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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감칠맛 나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 심훈기가 톡톡튀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심훈기는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주인공 김수로(지성)의 오랜 친구이자, 조력자인 ‘노두’ 역할을 맡아 맛깔스러운 일품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양념 역할을 맡고 있다.

심훈기가 맡은 역할인 노두는 김수로와 어렸을 적 친구이자 해반천 왈패다. 김수로가 왕이 되기 전까지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함께 하며 끈끈한 우정을 발휘하는 인물. 몰매를 맞으며 피를 흘리는 장면을 특유의 연기력으로 소화해 내 감초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심훈기는 SBS 드라마 ‘식객’에서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역 ‘기정’ 역할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처음 도전한 사극 장르에서 또 다시 감초연기 열전을 펼쳐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식객’에서는 칼질을 연습하느라고 마지막 촬영까지 하루도 손이 멀쩡한 날이 없었던 심훈기는 이번 사극을 준비하는 동안 매일 6시간 이상 승마 연습을 해 내 엉덩이에 심한 찰과상을 입고, 잠도 똑바로 못자고 엎드려 잘 정도로 고충이 많았다는 후문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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