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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유아인 “짐승남 표현, 부담돼 열혈 운동중“
기사입력 2010.07.15 19:01:47 | 최종수정 2011.03.15 09: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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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남' 변신을 앞둔 유아인이 몸 만들기에 열심인 근황을 전했다.

유아인은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의 한 세트장에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연출 김원석) 기자간담회에서 짐승남 캐릭터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극중 통제 불능 순도 100% ‘짐승남’ 문재신 역을 맡은 유아인은 “그동안에도 꽃미남 이미지는 아니었지만 이번 역할이 보통은 아닌 것 같다”며 짐승남 변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유아인은 극중 타 캐릭터와 차별화된 야성미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더한다.
유아인은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 ‘짐승남’ 하면 식스팩은 기본인데, 원래 몸이 좋은 편이 아니라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민영의 발언과 같이 “귀티나는 몸을 지닌” “(믹키)유천씨 덕분에 많이 안심을 했다”고 눙친 유아인은 “’꽃미남’이라는 말처럼, 짐승남이라는 말이 부담스럽다. 속 빈 강정이 되지 않기 위해 내면의 짐승을 많이 끌어올리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여자인 김윤희(박민영 분)가 병악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갔다가 이선준(믹키유천 분), 문재신(유아인 분), 구용하(송중기 분)를 만나 함께 어울리면서 시작되는 캠퍼스 청춘사극이다. '구미호:여우누이뎐' 후속으로 8월 30일 첫 방송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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