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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새내기‘ 개리 “길과 나는 예능스타일 다르다“
기사입력 2010.07.18 08: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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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개리가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연출 조효진)을 통해 예능에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개리는 지난 11일 첫 방송된 액션버라이어티 '런닝맨'을 통해 예능 새내기로 나섰다. 개리는 이광수, 송중기와 함께 예능 신참 라인을 형성, 어눌한 듯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개리는 '런닝맨' 출연 배경에 대해 "평소 활동적인걸 좋아하는 내 성격과 잘 맞을 것 같았고, 시청자분들에게 웃음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이름으로 기부를 할 수 있다는 컨셉이 마음에 들었다"며 "그리고 정말 친하고 편한 재석형과 하하가 함께 하는 것도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라고 말했다.
개리는 '런닝맨'에 고정 출연함에 따라 리쌍 멤버 길과 서로 다른 버라이어티에서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게 됐다. 길은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놀러와', KBS 2TV '야행성' 등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이와 관련, 개리는 방송중 유재석과 이효리가 '길씨보다 더 예능감각이 뛰어나다'고 칭찬한 부분에 대해 "길과 내가 서로 웃음을 주는 스타일이 다른거지 길이보다 제가 더 예능감각이 좋은 것은 아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저 평소에 사람들과 대화 하는걸 좋아하고 많이 웃고 그런 편인데, 그런 게 방송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면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방송이란 것에 먼저 적응을 하는것이 중요할거 같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개리는 "'런닝맨'은 24시간동안 쉬지않고 촬영해 많이 힘들기도 하지만, 예능 새내기답게 몸과 마음 아끼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런닝맨'은 방송 1회 만에 "재미있다"는 호평을 받으며 일요 예능계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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