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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아준수, 알고보니 이소라와 같은 집…87평 18억에 거주
기사입력 2011.06.22 10:31:10 | 최종수정 2011.06.22 13: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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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시아준수가 가수 이소라와 이웃사촌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은 가수 이소라의 경기도 파주 타운하우스 윈슬카운티에 시아준수도 부모님과 함께 거주 중이다.

시아준수는 윈슬카운티 87평형에 거주 중이며, 매매가 17억원~18억원선에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라는 이 건물 75평형(15억원대)에 살고 있다.
특히 단독주택 형태로 설계되어 있는 두 사람의 집은 매우 가까운 거리에 붙어있어 인근 주민들 사이에선 ‘스타 타운하우스’로 불린다.

시아준수는 앞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집안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5월 “잉어들 밥줬다. 새끼들을 얼마나 낳았는지”라며 “2층 정원에서 바라본 전경. 앞에 진달래도 피고. 물소리도 참 기분 좋게 한다”며 분수대와 꽃이 핀 정원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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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슬카운티는 4만3281m² 터에 98채가 들어선 대규모 타운하우스로 각 주택은 지하1층과 지상 2층으로 구성돼 있다. 가구별로 평균 100m² 이상의 독립정원과 2대 이상의 주차공간이 제공되며, 개별 등기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집 밖에는 병풍처럼 자연이 펼쳐져 있어 방의 운치와 조경도 환상적이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길에서 집 내부가 전혀 보이지 않아 프라이버시 침해 가능성이 거의 없다”며 “기업 임원들이나 전문직 종사자, 대표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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