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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새 앨범 음원 온라인 공개‥반응은 ‘미지근‘
기사입력 2010.10.14 09:53:39 | 최종수정 2010.10.14 09: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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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동방신기 멤버 3인,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가 결성한 그룹 JYJ의 첫 앨범 '더 비기닝'(The Beginning)이 14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일제히 공개됐다.

하지만 차트 성적은 다소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14일 오전 9시 30분 현재 멜론과 소리바다에서만 5위를 기록하고 있고 엠넷과 벅스에서는 10위권 안에도 들지 못했다.
이번 음원공개는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회(이하 문산연)이 지난 11일 JYJ의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사, 음원유통사 등에 출연섭외 및 음원 유통을 자제할 것을 요청하는 의견서를 보냈음에도 불구 강행된 까닭에 현재 이들의 부진한 성적은 더욱 아쉽다. 여기에 방송 출연까지 활발하지 못한다면 음원 순위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JYJ는 새앨범 발매와 함께 전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문산연 등 연예계 전체로 부터 전방위 압박을 받고 있는 중이다. JYJ는 SM과의 전속계약효력중지 가처분 소송에서 개별 활동을 보장받았지만 SM과의 전속계약을 유지하라는 법원 결정이 내려진 상황에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어 부당 이중계약을 했다는 것.

한편 JYJ는 지난 12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카니예 웨스트 등이 참여한 새 앨범에 대한 월드와이드 쇼케이스를 열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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