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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혜상 측 “사망원인? 더 이상은 제발‥“
기사입력 2010.11.16 07: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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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꽃다운 29세 나이에 숨을 거둔 탤런트 고 박혜상(박서린)의 유족들이 고인의 사망원인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박혜상 측근은 "유족들이 현재 큰 충격과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부모님들은 딸의 죽음에 이유를 밝혀달라는 요구 자체에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 하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전적으로 사견임을 전제하고 "배우로써 꿈도 있고 욕심도 있는데 일이 잘 진행되지 않은 것이 적잖게 스트레스였을 것으로 보인다"며 "평소 우울증이 있다거나 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박혜상은 12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 아산병원으로 옮겨져 3일장으로 장례를 마쳤으며, 14일 경기도 벽제 예원 추모관에 유해가 안치됐다.

1981년생인 박혜상은 수원여자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2005년 채널 CGV 시트콤 ‘압구정 아리랑’으로 데뷔해 금호생명 소망화장품 LG 텔레콤 등의 CF 모델로 활동해 왔다.

박혜상의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경찰은 박혜상이 자택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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