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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컴백 내년으로‥韓日 연말 시상식은?
기사입력 2012.11.05 13:02:11 | 최종수정 2012.11.05 13: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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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내년 상반기 새 앨범으로 컴백을 준비중이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는 “당초 올해 11월로 예상됐던 소녀시대의 컴백이 내년 상반기로 미뤄졌다”며 “현재 해외 스케줄이 상당수 확정된 상태라 충분한 준비 후 국내활동을 시작하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소녀시대는 올해 태연, 서현, 티파니의 유닛으로 ‘트윙클’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을 했지만 멤버 전원이 함께 활동한 것은 일본 등 해외에서 뿐이었다. 따라서 올해 연말 가요시상식 분위기도 한국과 일본이 사뭇 다를 것으로 전망된다.

아직 국내외 스케줄이 정리된 것은 아니지만 국내에서는 소녀시대 태티서로 해외에서는 소녀시대로 무대에 설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현재 방송 프로그램 MC, 예능, 뮤지컬 등을 통해 개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23일 싱가포르,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SM타운 월드투어에 참여할 예정이며 오는 14일 일본에서의 6번째 싱글 '플라워 파워'(FLOWER POWER)를 발매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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