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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2년만에 엠넷 보이콧 철회 “갈등 끝”
기사입력 2011.12.21 16:45:02 | 최종수정 2011.12.21 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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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이 2년만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애프터스쿨은 22일 같은 소속사의 플래디스 보이즈 멤버(JR 백호 민현 렌 Aron 승철 도윤)과 함께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러브레터’(Love Letter)로 ‘엠카운트다운’에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지난 2009년 엠넷 연말 시상식 MAMA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Mnet 출연을 일체 중단해 왔다.
Mnet 역시 플레디스 소속 가수들의 섭외를 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난 10월 오랜지캬라멜의 신곡 ‘상하이 로맨스’ 발표를 전후 해 엠넷과 플레디스 사이에 대화가 재개 됐다. 실제로 오랜지캬라멜은 활동당시 ‘엠카운트다운’에 두 번 가량 출연을 하기도 했다.

플레디스 관계자는 “충분한 시간동안 대화를 갖고 서로의 입장들을 이해하면서 지난 2년간 끌어온 갈등을 최근 완전히 풀었다”며 “앞으로는 손담비 애프터스쿨 플래디스 보이즈 등 플래디스 소속 가수들을 엠넷에서 편하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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