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2월 18일 월 서울 4.2℃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이효리 대항마‘ 손담비-서인영은 언제컴백?
기사입력 2010.04.14 16:39:10 | 최종수정 2010.04.14 16:55:2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이효리가 4집 '치티치티 뱅뱅'이 공개되자 마자 음원차트를 싹쓸이 하고 있는 가운데 여성 솔로 가수 중 이효리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로 꼽히는 손담비와 서인영의 컴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담비는 '미쳤어'와 '토요일밤에'로, 서인영은 쥬얼리 활동 외에도 '신데렐라' 등을 히트시키며 현재 이효리와 맞설 수 있는 여자 솔로가수로 평가되고 있다. 이효리 자신도 "손담비, 서인영, 아이비 까지는 (기사에서) 자신과 붙여 놔도 괜찮다"고 언급해 이들의 존재감을 인정한 바 있다. 아이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대표 여성 솔로가수지만 현재까지는 음원공개 만 예정하고 활동은 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이효리, 손담비, 서인영이 동시에 무대에 오르는 모습은 5월 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서인영이 4월말, 손담비가 5월로 컴백 시기를 조율중이다.
서인영은 발라드로 컴백을 예고하고 있으며 손담비는 현재 타이틀 곡 선정 작업에 들어갔다.

아직 변수는 있다. 손담비의 경우 같은 소속사 애프터스쿨의 활동이 초계함 사태로 3주간 미뤄지며 본격적인 활동이 4월 중순부터 시작됐기 때문. 소속사 측은 소속 가수들의 역량을 최대한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손담비의 활동은 애프터스쿨 이후로 잡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6월부터 시작되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전에 이효리, 손담비, 서인영 모두 활동을 하겠다는 의지라 세 디바가 5월 중 한 같은 무대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