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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지민 “화장실 청소를 하는 만큼 예뻐진다고“…형님들 ‘어리둥절‘
기사입력 2018.06.02 21: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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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준혁 객원기자]

AOA 지민이 자신이 들은 예뻐지는 비법에 대해서 언급했다.

2일 밤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등장한 김신영, 지민, 설현은 자신들을 '신김치파'라고 소개했다.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지민은 두 번째 순서로 앞에 나왔다. 첫 문제는 "사주를 보고 들은 인상적인 말"이었다.
힌트로는 자신이 예뻐지고 싶다는 말에 예뻐지는 비법이라고 알려줬다고 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예뻐지고 싶어요' 해봐"라고 하더니, "이번 생은 글렀구만"이라고 했다가 망치로 머리를 맞았다. 이수근도 "구체적으로 어떤 장소에서 어떤 행동을 하라고 한 것"이라는 힌트를 듣자 "샵에 가서 메이크업! 두껍게, 두껍게, 아~~주 두껍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민이 "정답 근처에도 못 가고 있어"라고 하자, 김희철은 "우리 중에 누가 제일 좋아하는 행동이야?"라고 힌트를 요구했다. 이에 지민은 "이거 말하면 특급 힌트인데"라며 서장훈을 지목했다.
정답을 맞힌 건 김희철, 정답은 "화장실에 가서 화장실 청소를 깨끗이 하라"였다. 김희철은 정답을 맞히고도 "이게 뭔 말이야"라고 갸우뚱했다.

이에 대해 지민은 "나도 잘 모르겠는데 화장실 청소를 하는 만큼 예뻐질 거라고" 말해줬다고 밝혔다. 설현은 "이게 왜냐하면 그 집에서 제일 센 터신이 화장실에 계시다고"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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