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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출신 주진우, 화인컷과 전속계약 “매력 갖춘 배우 될 것”
기사입력 2018.06.14 15: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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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주진우가 화인컷의 배우 매니지먼트 부문인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배우 주진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는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한재이 등 탄탄한 연기력과 유니크한 매력을 가진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한림예고 뮤지컬과를 졸업한 주진우는 음악과 연기 모두에 끼가 넘치는 다재다능한 배우. 지난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강렬한 임팩트와 보컬 실력으로 상위권에 진입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중에도 연기 수업을 병행하며 내공을 다져온 주진우는 뛰어난 가창력과 개성 강한 연기력을 모두 겸비했다. 또한, 훈훈한 비주얼과 신선한 마스크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며 무한한 잠재력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모은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주진우에게는 연기와 음악 모두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인 듯 느껴진다. 부드럽지만 강렬한 눈빛에서 내재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화인컷 다른 4명의 배우들이 각자 독특한 개성과 연기력을 지닌 것처럼 주진우 역시 또 다른 개성 있는 배우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

주진우는 “음악이 좋아서 가수로서의 모습을 잠시 보여준 바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나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배우가 되는 것이다. 다양한 역할을 흡수하고 스며들어 오랫동안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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