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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사랑‘ 윤소희-김영옥-고수희, 진짜 마녀였다?
기사입력 2018.07.12 15:34:23 | 최종수정 2018.07.13 11: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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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마녀의 사랑’ 3차 티저 예고편을 통해 마법을 펼치는 ‘마녀 3인’ 윤소희-김영옥-고수희의 정체가 첫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하는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박찬율 연출, 손은혜 극본, 김종학프로덕션 제작) 측은 1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3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베일이 하나씩 벗을 때마다 그 실체를 더욱 궁금하게 했던 ‘마녀의 사랑’ 3차 티저 예고편은 그 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마녀 3인’ 윤소희(초홍 역)-김영옥(예순 역)-고수희(앵두 역)의 마녀력이 첫 공개돼 눈길을 끈다.

첫 등장부터 국밥그릇을 들고 있는 ‘마녀 3인’ 윤소희-김영옥-고수희의 수상한 모습은 이들이 대체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게 한다. 더욱이 꽁꽁 숨겨뒀던 마녀력을 소환시킨 듯 오색찬란한 빛이 세 마녀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보고도 믿기지 않은 신비로운 광경으로 보는 이들의 두 눈을 휘둥그레 만들고 있다.

특히 ‘마녀 3인’ 윤소희-김영옥-고수희의 모습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는 의문의 남자와 뜻하지 않은 정체 오픈에 놀란 듯 의문의 남자를 응징하려는 세 마녀의 모습은 다음 상황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또한 ‘7월 숨어살던 마녀들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카피는 마녀 3인의 파격적인 존재와 함께 이들이 인간 세상에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기억 찾기를 선언한 재벌 2세 현우(마성태 역)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 일이 해결되지 못하면 전 25년 전에서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가지 못합니다”라는 현우의 대사는 그의 잃어버린 기억을 궁금하게 하면서 한 소년이 누군가에게 구원의 손길을 요청하는 모습은 현우의 25년 전 과거를 엿보게 해 호기심을 무한 자극시킨다.


예고편 말미 잃어버린 기억의 실마리를 찾은 듯 두 눈을 반짝이며 악몽에서 깬 현우의 모습과 의미심장한 눈빛의 마녀 3인 얼굴이 오버랩 돼 눈길을 끈다. 과연 재벌 2세 현우와 ‘마녀 3인’ 윤소희-김영옥-고수희는 어떤 관계로 얽혀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마녀의 사랑’ 3차 티저 예고편 공개 후 각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티저 예고편 풀릴수록 드라마 궁금궁금~ 빨리 보고 싶네요”,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드라마인 듯”, “마성태 현우와 세 마녀들 너무 재미있을 듯”, “예고편 나올 때마다 기대 만땅~ 7월 25일 빨리 왔으면 좋겠다”, “현우-마녀 3인 케미 빨리 보고 싶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마녀의 사랑’은 50년 전통 국밥집을 운영하는 걸크할매-패왕색-만찢 마녀 3인방과 동거하게 된 재벌 2세 건물주의 얽히고 설킨 벗어날 수 없는 판타지 로맨스.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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