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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수진 뜬금 결별설에 누리꾼 “이게 무슨 말?” 황당
기사입력 2018.08.03 11:09:51 | 최종수정 2018.08.03 11: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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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그룹 펜타곤 후이(25,본명 이회택)와 (여자) 아이들 수진(20, 본명 서수진)의 갑작스런 결별설에 누리꾼들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후이와 수진으로 추정되는 두 남녀가 팔짱을 낀 채 쇼핑 중인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후이와 수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3일 스타투데이에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이미 결별한 사이”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속사의 대처가 다소 미흡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불거진 열애설에 결별설로 대체하는 것은 뜬금없고, 오히려 더 논란을 키우는 대처라는 것.

누리꾼들은 “결별했으면 친한 동료 사이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닌가?”, “굳이 결별을 알린다고?”, “일부러 그러는 거야?”, “아이돌들 연애에 쿨해 지는 거 싫다”, “애들 앞 길 막을 일 있나”, “소속사 너무 솔직한 거 아니냐”, “결국 팬들만 피해입지”, “아이돌 결별설은 처음이라 난감하네”, “대처가 미흡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소속사의 대처를 비판했다.

또한 지난 2일 불거진 후이가 속한 혼성그룹 트리플H 멤버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까지 언급되며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후이는 지난 2016년 펜타곤으로 데뷔했으며 현아, 이던과 함께 혼성그룹 트리플H로도 활동 중이다. 수진은 지난 5월 (여자)아이들로 데뷔했다.

wjle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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